미뷰잉 서비스란?

익숙함. 반복. 변화

새로운 변화를 꿈꾸지만 반복되는 익숙함에서 벗어나기 힘드신가요?

조금 더 나은 내일, 조금 더 나다운 선택, 조금 더 행복한 느낌 조금 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당신은 분명, 끊임없이 노력하셨을 거예요!

강의를 듣고, 책을 읽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요.

그런데도 자꾸만 "예전과 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지시나요?

그건 바로 당신의 "습관"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행하고 있는 그 모든 것이 당신의 삶에 비슷비슷한 결과물로 돌아오는 것이죠.

미뷰잉은 좋은 습관을 실천하도록 매일매일 돕습니다.

습관에 대한 새로운 관점, 실천에 대한 자유로운 선택, 평생 습관이 되도록 하기 위한
감정 코칭과 데일리 리포트 등의 도구를 제공합니다.

미뷰잉은 바로 당신이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힘을 길러주는 습관 연습 도우미입니다.

창업 스토리

안녕하세요, 습관 트레이닝 플랫폼 미뷰잉의 대표 최세아입니다.

저는 호기심은 많은데, 끈기가 매우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쉽게 지루해지는 제 자신을 도대체 어떻게 하면

“내가 꾸준히 뭔가를 할 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더하며 살다가 한 가지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적은 노력으로 멋진 것을 성취할 수 있는 것, 그것은 바로 “습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습관이란 게 참 버리기도 어렵고 만들기는 더 어렵더군요.
습관을 만드는 노력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때, ‘내가 지금 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나’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대체 나 하나 변하는 게 왜 이렇게 힘든 거지?”

창업 스토리

유난히 고통스러웠던 “행동”중심의 방식들을 벗어났을 때, 그제야 저는 습관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자연스러운 속도와 방식과 즐거움으로 말이죠.

저같이 의지 약한 다른 사람들도 편하게 변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걸 보면서
‘미뷰잉’이라는 습관 트레이닝 서비스를 만들 게 되었습니다.

일관성 없는 외부 기준 대신 “나만의 기준”으로
행동지향적인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각의 힘”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감정”을 레버리지 삼아

변화를 위해 너무 애쓰고 계신 분들이
이제는 즐겁게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세아

대표

2015년 외국인과 함께 FDI(외국인직접투자) 스타트업을 공동창업, 한국기술벤처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후, 자신의 열정을 찾기 위해 회사를 떠나 취업과 창업을 경험, 2016년 마에에 합류하여 현재 '미뷰잉' 대표로 고객이 자신의 힘을 경험하는 서비스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벨치얀 안드레이

기술총괄책임

현 마에 주식회사의 대표자이자 최고기술경영자로, 미뷰잉 플랫폼을 총괄 개발하였습니다.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대학에서 (Univ. of Ljubljana)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였고, 2015년 국내 법인의 공동대표로 국내 기술 창업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이기도 합니다.

람세르바 마우리시오

모바일앱 개발

자신의 나라인 멕시코에서 3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만든 모바일앱 개발자입니다. 2013년에 한국으로 들어와 2014년 외국인창업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Android와 iOS 시스템 모두 개발이 가능한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